성령의 간구하심
로마서 8장
24.우리가 소망으로 구원을 얻었으매 보이는 소망이 소망이 아니니 보는 것을 누가 바라리요
25.만일 우리가 보지 못하는 것을 바라면 참음으로 기다릴지니라
26.이와 같이 성령도 우리의 연약함을 도우시나니 우리는 마땅히 기도할 바를 알지 못하나 오직 성령이 말할 수 없는 탄식으로 우리를 위하여 친히 간구하시느니라
27.마음을 살피시는 이가 성령의 생각을 아시나니 이는 성령이 하나님의 뜻대로 성도를 위하여 간구하심이니라
28.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 우리는 기도할 때 우리가 빌 바를 알지 못하나 성령이 우리를 위하여 친히 간구하신다는 말을 많이 들어 왔습니다. 그런데 우리는 우리의 빌바에 대해서 많은 오해를 하고 있습니다. 성경은 우리가 마땅히 구할 것은 보이지 않는 소망을 말 한다고 하십니다.
그러나 우리의 기도는 마땅히 구할 것을 구하지 못하고 이 땅의 물질, 명예, 성공, 등 보이는 소망을 위한 기도가 대부분입니다.
하지만 성령이 오시면 죄를 깨닫게 하시고 하나님의 뜻대로 그의 나라와 의를 구하게 하심으로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룹니다. ----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