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여호와를 알자 힘써 여호와를 알자
호세아 6장
3.그러므로 우리가 여호와를 알자 힘써 여호와를 알자 그의 나타나심은 새벽 빛 같이 어김없나니 비와 같이, 땅을 적시는 늦은 비와 같이 우리에게 임하시리라 하니라
6.나는 인애를 원하고 제사를 원하지 아니하며 번제보다 하나님을 아는 것을 원하노라
스가랴 7장
3.만군의 여호와의 전에 있는 제사장들과 선지자들에게 물어 이르되 내가 여러 해 동안 행한 대로 오월 중에 울며 근신하리이까 하매
4.만군의 여호와의 말씀이 내게 임하여 이르시되
5.온 땅의 백성과 제사장들에게 이르라 너희가 칠십 년 동안 다섯째 달과 일곱째 달에 금식하고 애통하였거니와 그 금식이 나를 위하여, 나를 위하여 한 것이냐
---- 하나님께서 제사장들과 선지자들이 울며 근신하리이까 묻자 너희가 칠십 년 동안 금식하고 애통한게 나를 위하여, 나를 위하여 한 것이냐? 물으십니다...
지금 우리의 신앙 생활을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너희가 지금 교회에서 부르짓고 울고 금식하는 것이 나를 위해서 하는 거냐고? 너희 유익을 위해서 하는거 아니냐고...
하나님께서는 형식적인 종교 행위를 얼마나 잘하느냐에 관심이 있으신게 아니고 너희가 얼마나 나의 마음을 아느냐에 관심이 있으신 것입니다 ----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