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표 와 짐승의 표
(에스겔9:4-6)
4.여호와께서 이르시되 너는 예루살렘 성읍 중에 순행하여 그 가운데에서 행하는 모든 가증한 일로 말미암아 탄식하며 우는 자의 이마에 표를 그리라 하시고
5.그들에 대하여 내 귀에 이르시되 너희는 그를 따라 성읍 중에 다니며 불쌍히 여기지 말며 긍휼을 베풀지 말고 쳐서
6.늙은 자와 젊은 자와 처녀와 어린이와 여자를 다 죽이되 이마에 표 있는 자에게는 가까이 하지 말라 내 성소에서 시작할지니라 하시매 그들이 성전 앞에 있는 늙은 자들로부터 시작하더라
(계시록13:16-18)
16.그가 모든 자 곧 작은 자나 큰 자나 부자나 가난한 자나 자유인이나 종들에게 그 오른손에나 이마에 표를 받게 하고
17.누구든지 이 표를 가진 자 외에는 매매를 못하게 하니 이 표는 곧 짐승의 이름이나 그 이름의 수라
18.지혜가 여기 있으니 총명한 자는 그 짐승의 수를 세어 보라 그것은 사람의 수니 그의 수는 육백육십육이니라
----하나님의 표와 짐승의표가 어떠한가요....하나님의 표를 받는자는 세상에 행하여지는 가증함으로 아파하며 주의 말씀의 만홀이 여김을 슬퍼하며 우는 자들이라고 하십니다.....
짐승의 표는 이세상의 물질과 풍요와 매매를 하지 못할까봐 줄을 서서 표를 받기를 기다리는 어디 뉴스에서 본듯한 모습? 갑자기 표를 사려 줄서 있는 모습이 떠오르네~~헐
“다 죽이되 이마에 표 있는 자에게는 가까이 하지 말라”
정신 차리고 자기 유익을 위하여 표를 사러 다닐 것이 아님을 우리 모두 유념 해야 합니다...샬롬.---- 샬롬 2014년 2월 28일 오후 7: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