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의 빛
마태복음 5:14
너희는 세상의 빛이라 산 위에 있는 동네가 숨겨지지 못할 것이요
요한복음 8:12
예수께서 또 말씀하여 이르시되 나는 세상의 빛이니 나를 따르는 자는 어둠에 다니지 아니하고 생명의 빛을 얻으리라
---- 오늘 이야기는 참으로 중요한 이야기 입니다 들을귀 있는 분들만 들으시기 바랍니다 마태복음에 너희는 세상의 빛이라 말씀하시는 것은 너희가 세상에서 빛같이 행하라 하는 말이 아니라 너희는 그냥 세상의 빛이다 라고 하시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빛같이 행하라가 아니라 그냥 너희가 빛이다 말씀 하시잖아요
그리고 주님께서 나는 세상의 빛이라 하시지요? 그러니까 나도 빛이고 너희도 빛이라 하시는 것입니다 주님이 세상에 빛으로 오셨지요? 말씀이 육신으로 오셨는데 그는 빛이라 생명이라 하셨잖아요 그분이 너희는 빛이라 하신 것입니다
그 빛이 가는곳 마다 빛을 발하겠지요 그 빛이 가서 빛을 비추면 어떻게 되지요? 산 위의 동네(예루살렘, 성전)가 숨기지 못한다고 하시지요? 예루살렘을 비롯하여 세상 모두를 말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빛은 무엇을 하는 것입니까? 숨기지 못하게 확 밝혀 버리는게 빛이라는 것입니다
뭔 말이냐 하면 예루살렘 성전에 빛을 비추니까 지금까지 선한척 착한척 거룩한척 하던 성전 외식하던 거룩한 바리새인의 마음에 숨기고 있던 죄가 드러나더란 것입니다
또 주님이 세상에 오신 것은 죄에서 구원하시려 오셨다고 하시지요? 죄에서 구원하기 위해서 주님이 빛으로 오신 것입니다 왜요? 죄를 드러나게 하셔서 회개하게 하시려고 하신 것이지요 그래서 주님이 내가 온 것은 너희를 죄에서 구원 하려 한것이니까 회개하라 천국이 왔다 하신 것입니다
그래서 하신 것이 무엇이지요? 빛을 비추어 이것이 죄다 이것이 죄다 이것이 죄다 이것이 죄다를 계속 말씀하고 이게 진리다 이게 진리다 이게 진리다를 말씀하셨잖아요? 중간에 표적으로 병고치고 귀신 쫓아내고 하신 것은 죄에서 죽은 자가 진리로 살아 난다는 것을 모형으로 보여주신 것이고 그 모형 자체가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주님은 세상에 오셔서 죄에서 자기 백성을 구원하시려고 하셨고 죄에서 대하여 구원하시려면 죄가 뭔지 알게 하여 들을 귀있는 자들이 아~ 이게 죄구나 하고 그러면 어찌 할까 할 때 진리를 말해 주신 것입니다 그들은 찬송을 하지요 그래서 빛으로 오신것입니다
그런데 빛으로 오신 주님이 결국 어떻게 되셨지요 십자가에 못 밖히셨습니다 세상에 오셔서 이것이 죄다 이것이 진리다를 말씀하셨는데 세상에서 잘살고 있던 자들이 너희가 지금 살고 있는게 죄가운데 있는 것이라고 말을 하니까 내가 왜 죄 가운데 있어 이렇게 거룩하고 선하고 착하게 살고 있는데 하면서 주님을 죽여 버린 것입니다
결국 무엇이지요? 너희는 세상의 빛이라... 주님과 같은 말을 하고 같은 길을 가고 결국 십자가를 지게 될것이라는 말입니다 너희는 빛인데 너희가 진리를 전하면 세상 어둠(죄)이 드러날 것인데 그들이 자기 죄를 회개하지 아니하고 감추려고 너희를 죽일 것이다는 말씀입니다
이렇게 되는 과정인데 세상의 빛으로 산다고 하는 그리스도 인들이 빛을 발하면서 세상이 기뻐하고 빛으로 밝아지고 평화롭고 행복해진다면 그는 죄에 대한 책망의 말을 한 것이 아니고 세상 말을 한 것입니다 살기 좋은 세상을 만들려고... 그게 거짓 선지자인 것입니다
성경 말씀을 가지고 너희가 이렇게 이렇게 말씀대로 살면 세상에서 잘되고 부하고 강하게 살 것이다 라고 가르치는게 거짓 선지자인 것입니다 세상의 빛은 감추인 죄를 드러내서 회개하게 하는 역할을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세상에서 들을귀 있는 오라 나는 곤고한 사람이구나 주님께 가자 하는 몇사람을 만나고 대부분의 사람들에 의해서 죽게 되는 것이지요 이렇게 세상의 빛들은 주님과 함께 십자가를 지는게 영광이고 사명입니다 ----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