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주 그리스도 예수를 아는 지식이 가장 고상하기 때문이라
빌립보서 3:7-8
그러나 무엇이든지 내게 유익하던 것을 내가 그리스도를 위하여 다 해로 여길뿐더 또한 모든 것을 해로 여김은 내 주 그리스도 예수를 아는 지식이 가장 고상하기 때문이라.
*고상하다 - 휘페레코(5242) : 5228과 2192에서 유래;‘스스로를 위쪽으로 유지하다’, 즉(비유적으로)‘능가하다’, 분사(형용사나 중성 명사로서)‘우수한’,‘우수성’, 위에 있는, 뛰어난, 고상함 <빌 3:8>동. to have power over
---- 바울은 내게 유익하던 것을 그리스도를 위하여 다 해로 여긴다고 합니다 바울이 유대인들에게 자랑하던 것이 있었습니다 나는 팔일 만에 할례를 받고 이스라엘 족속이요 베냐민 지파요 히브리인 중의 히브리인이요 율법으로는 바리새인이요 열심으로는 교회를 박해하고 율법의 의로는 흠이 없는 자라고... 그런데 이제는 그것을 배설물로 여긴다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그리스도 예수를 아는 지식이 그것들을 뛰어넘는 가장 뛰어난 것이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거의 내게 유익한 것을 많이 얻고 잘 하고 존경 받고 하는게 복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땅에서도 복을 받고 하늘에서도 복을 받으려고 신앙생활을 하지요 그러나 내게 유익한 것을 버리지 않으면 진정으로 그리스도를 알기가 어렵습니다 (돈벌지 말고 일하지 말라는 말이 아니라 마음에서 버리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주께서 “ 마태복음 6:24. 한 사람이 두 주인을 섬기지 못할 것이니 혹 이를 미워하고 저를 사랑하거나 혹 이를 중히 여기고 저를 경히 여김이라 너희가 하나님과 재물을 겸하여 섬기지 못하느니라 “ 라고 하신 것입니다 ----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