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기기를 다투는 자마다 모든 일에 절제하나니 그들은 썩을 승리자의 관을 얻고자 하되 우리는 썩지 아니할 것을 얻고자 하노라
고린도전서 9장
24.운동장에서 달음질하는 자들이 다 달릴지라도 오직 상을 받는 사람은 한 사람인 줄을 너희가 알지 못하느냐 너희도 상을 받도록 이와 같이 달음질하라
25.이기기를 다투는 자마다 모든 일에 절제하나니 그들은 썩을 승리자의 관을 얻고자 하되 우리는 썩지 아니할 것을 얻고자 하노라
26.그러므로 나는 달음질하기를 향방 없는 것 같이 아니하고 싸우기를 허공을 치는 것 같이 아니하며
27.내가 내 몸을 쳐 복종하게 함은 내가 남에게 전파한 후에 자신이 도리어 버림을 당할까 두려워함이로다
---- 굉징히 어렵지요? 운동장에서 다름질 하는데 한 사람이 상을 받습니다... 우리 주님이십니다 너희도 이같이 하라 썩을 면류관을 받지 마라...
이기기를 다투는 자마다 모든 일에 절제 하는데 이들이 누구지요? 바리새인입니다 그들은 썩을 면류관을 얻고자 열심히 온갖 율법을 다지키고 금욕을 합니다 달음질 한다는 것입니다 절제하며(율법을 지키며)... 그런데 그게 결국 썩을 멸류관을 받은 것이라는 것입니다...
우리는 썩지 않을 것을 얻고자 하는 것이구요
그러므로 썩지 않을 것을 얻고자 함은 향방 없이 하지 않는 것이지요... 이것은 모든일에 절제 하지 않는다는(율법 아래 있지 않는) 법아래 있지 않다는 것입니다
나의 의를 위하여 절제하고 힘을 다하여 율법을 지킴은 썩을 면류관을 얻으려 함이라는 것입니다... 우리는 썩지 않을 복음을 위하는 것입니다 몸을 복종 하여 율법을 전하고도 사울이 바울이 되지 않으면 버림을 받는 것입니다 ----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