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라 아버지께서 어떠한 사랑을 우리에게 베푸사 하나님의 자녀라 일컬음을 받게 하셨는가, 우리가 그러하도다 그러므로 세상이 우리를 알지 못함은 그를 알지 못함이라
요한일서 (1John) 3장
보라 아버지께서 어떠한 사랑을 우리에게 베푸사 하나님의 자녀라 일컬음을 받게 하셨는가, 우리가 그러하도다 그러므로 세상이 우리를 알지 못함은 그를 알지 못함이라
사랑하는 자들아 우리가 지금은 하나님의 자녀라 장래에 어떻게 될지는 아직 나타나지 아니하였으나 그가 나타나시면 우리가 그와 같을 줄을 아는 것은 그의 참모습 그대로 볼 것이기 때문이니
주를 향하여 이 소망을 가진 자마다 그의 깨끗하심과 같이 자기를 깨끗하게 하느니라
죄를 짓는 자마다 불법을 행하나니 죄는 불법이라
그가 우리 죄를 없애려고 나타나신 것을 너희가 아나니 그에게는 죄가 없느니라
그 안에 거하는 자마다 범죄하지 아니하나니 범죄하는 자마다 그를 보지도 못하였고 그를 알지도 못하였느니라
자녀들아 아무도 너희를 미혹하지 못하게 하라 의를 행하는 자는 그의 의로우심과 같이 의롭고
죄를 짓는 자는 마귀에게 속하나니 마귀는 처음부터 범죄함이라 하나님의 아들이 나타나신 것은 마귀의 일을 멸하려 하심이라
하나님께로부터 난 자마다 죄를 짓지 아니하나니 이는 하나님의 씨가 그의 속에 거함이요 그도 범죄하지 못하는 것은 하나님께로부터 났음이라
이러므로 하나님의 자녀들과 마귀의 자녀들이 드러나나니 무릇 의를 행하지 아니하는 자나 또는 그 형제를 사랑하지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께 속하지 아니하니라
우리는 서로 사랑할지니 이는 너희가 처음부터 들은 소식이라
가인 같이 하지 말라 그는 악한 자에게 속하여 그 아우를 죽였으니 어떤 이유로 죽였느냐 자기의 행위는 악하고 그의 아우의 행위는 의로움이라
---- 제목대로 입니다... 우리는 죄를 윤리적 도덕적으로 인식하기 때문에 이 말씀을 글자대로 읽으면 사실 소망이 없습니다... 하나님께 난자는 죄를 짓지 않는다는데 죄를 짓지 않는 사람이 있습니까? 교회 다니시는 분들 성도님들 중에 윤리적 도덕적으로 죄를 한 번도 안 지은 분이 계십니까? 죄 없다 하는 사람은 하나님을 거짓말 하는 분으로 만드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씨가 그 속에 거하는 자 거듭난 자를 죄 없다 하신다는 것입니다... 주님의 피로 깨끗게 된 의의 옷을 입혀 주심으로 더 이상 죄가 어찌 할 수 없는 자녀가 되는 것입니다... 할렐루야 !!! ----
----8절도 집고 넘어 갈까요? 죄를 짓는자(대적하는자)는 읽지도 않고 뒷 구절만 강조 하죠 하나님의 아들이 나타나신 것은 마귀의 일을 멸하려 하심이라고... 아주 축귀하는 교회에서 유명한 구절입니다...
마귀는 뭐하는 자인가요 하나님을 대적하고 우리를 참소 하는 자이지요 우리가 죄인이라고 하나님께 참소하는 자... 마귀의 일을 멸한다는 것은 참소할 일이 없어지게 한다는 것입니다...
이구절을 베뢰아 교회나 인터콥 다락방 등에서는 최고의 말씀으로 알고 마귀와 싸우는데 목숨을 걸고 있지요? 마귀와 싸우느라고 하나님께 가까이 가지 못하게 하는 인생을 허비 하는 주먹으로 허공을 치는 것입니다... 우선 무슨 말씀을 하는지를 힘써 아셔야 합니다... 그래야 바른 말씀을 전하지요... 보는 사람마다 마귀라고 싸우지 마시고요... ---- 샬롬 2015년 3월 7일 오후 8: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