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께 불의가 있느냐 그럴 수 없느니라
로마서 9장
13.기록된 바 내가 야곱은 사랑하고 에서는 미워하였다 하심과 같으니라
14.그런즉 우리가 무슨 말을 하리요 하나님께 불의가 있느냐 그럴 수 없느니라
15.모세에게 이르시되 내가 긍휼히 여길 자를 긍휼히 여기고 불쌍히 여길 자를 불쌍히 여기리라 하셨으니
16.그런즉 원하는 자로 말미암음도 아니요 달음박질하는 자로 말미암음도 아니요 오직 긍휼히 여기시는 하나님으로 말미암음이니라
17.성경이 바로에게 이르시되 내가 이 일을 위하여 너를 세웠으니 곧 너로 말미암아 내 능력을 보이고 내 이름이 온 땅에 전파되게 하려 함이라 하셨으니
18.그런즉 하나님께서 하고자 하시는 자를 긍휼히 여기시고 하고자 하시는 자를 완악하게 하시느니라
19.혹 네가 내게 말하기를 그러면 하나님이 어찌하여 허물하시느냐 누가 그 뜻을 대적하느냐 하리니
20.이 사람아 네가 누구이기에 감히 하나님께 반문하느냐 지음을 받은 물건이 지은 자에게 어찌 나를 이같이 만들었느냐 말하겠느냐
21.토기장이가 진흙 한 덩이로 하나는 귀히 쓸 그릇을, 하나는 천히 쓸 그릇을 만들 권한이 없느냐
22.만일 하나님이 그의 진노를 보이시고 그의 능력을 알게 하고자 하사 멸하기로 준비된 진노의 그릇을 오래 참으심으로 관용하시고
23.또한 영광 받기로 예비하신 바 긍휼의 그릇에 대하여 그 영광의 풍성함을 알게 하고자 하셨을지라도 무슨 말을 하리요
---- 우리가 신학 이라는 것을 공부하면서 지금까지도 대립되는 두 교리가 칼빈주의와 알미니안주의입니다 불신자의 이론인 진화론과 무신론은 언급할 의미가 없겠지요...
우리 그리스도인 들은 칼빈과 알미니안의 주장중 하나를 어쩔 수 없이 동의 해야 하는데 잘 생각해 보십니요 성경의 전체 내용도 둘중 하나입니다
위 본문의 내용은 읽어 보시면 알겠지만 나의 선택의 여지가 없습니다 태어 나기도 전에 에서는 미워하고 야곱은 사랑하셨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궁휼이 여길자를 긍휼이 여기고 불쌍히 여길 자를 불쌍히 여기십니다
우리가 달음박질 한다고 되는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성경은 표피적으로 알미니안적 내용도 많이 있습니다 내가 믿고 내가 행하고 내가 순종하고 내가 성화를 이루고 내가 성령의 열매를 내어야 한다고 보이는 구절들도 있으니까요...
그러나 성경은 전체와 부분이 있습니다 전체를 포괄하는 내용이 있고 부분적 케이스가 있습니다 세상의 사람의 모든 이론과 행위는 위의 내용에서 한치의 자유함도 없습니다 하나님의 작정과 계획과 섭리안에 포함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사람의 자유의지에 기인한 내용 같을 지라도 모두 작정 안에서의 자유인 것입니다
이 문제의 핵심은 선악과 따먹은 사람들은 도저히 자기의 자존심을 십자가에 죽이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대로 계획대로 살고 순종하고 되어지는 것을 도저히 받아들이지 못하는 것입니다 자기도 꿈틀거리고 싶어합니다 구원에 기여하고 싶어하고 참여하고 싶어하고 칭찬받고 싶어하고 상받고 싶어하거든요...
성경의 말씀은 일관된 말씀이지 서로 모순 되는 말씀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계획과 작정과 섭리 안에서 사람들이 생각하고 행동한다는 것입니다 창세전의 에서는 역사속에서 이렇게 행동하고 야곱은 이렇게 산다는 것을 기록하신 것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절대 주권을 인정해야 합니다 절대로 알미니안이 되어서는 안됩니다 알미니안이 기특하고 열심있고 사람의 도리를 다하는 것같이 보이지만 자존심과 분노함이 있는 가인과 유다인 것입니다
토기장이가 진흙 한 덩이로 하나는 귀히 쓸 그릇을, 하나는 천히 쓸 그릇을 만들 권한이 없느냐 이 사람아 네가 누구이기에 감히 하나님께 반문하느냐 지음을 받은 물건이 지은 자에게 어찌 나를 이같이 만들었느냐 말하겠느냐... 우리는 이 말씀에 아멘 해야 합니다... ---- 샬롬. 2016년 2월 9일 오후 9: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