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인에게는 평강이 없다
이사야 57장
19.입술의 열매를 창조하는 자 여호와가 말하노라 먼 데 있는 자에게든지 가까운 데 있는 자에게든지 평강이 있을지어다 평강이 있을지어다 내가 그를 고치리라 하셨느니라
20.그러나 악인은 평온함을 얻지 못하고 그 물이 진흙과 더러운 것을 늘 솟구쳐 내는 요동하는 바다와 같으니라
21.내 하나님의 말씀에 악인에게는 평강이 없다 하셨느니라
시편 73편
1.하나님이 참으로 이스라엘 중 마음이 정결한 자에게 선을 행하시나
2.나는 거의 넘어질 뻔하였고 나의 걸음이 미끄러질 뻔하였으니
3.이는 내가 악인의 형통함을 보고 오만한 자를 질투하였음이로다
4.그들은 죽을 때에도 고통이 없고 그 힘이 강건하며
5.사람들이 당하는 고난이 그들에게는 없고 사람들이 당하는 재앙도 그들에게는 없나니
---- 사람들은 보통 주님을 믿으면 만사가 잘되고 영혼이 잘되고 강건 하게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세상 사는 동안에 주님만 믿으면 복 받는게 당연하다고 생각을 하지요 저는 여의도 모 교회에서 예수 믿고 삼년 안에 부자 안되면 주님을 잘못 믿은 것이다 라는 말도 들어봤습니다 이게 교회라는게 실화냐?
그리고 입술의 열매를 창조한다고 믿는대로 된다고 말한대로 된다고 긍정하면 된다는 말도 무지 많이 들어 봤습니다 원조 신비주의 구루들과 조엘오스틴 릭워렌 베니힌 등과 신사도들 그리고 거기서 머리디밀고 안수 받아 임파테이션 받은 우리나라 손모 기철 같은 새끼 무당들과 온갖 오순절들... 근데 이게 작금의 교회의 90% 차지 한다니까요 이것은 끌어 당김의 법칙 뉴에이지 사상인 것입니다
여기는 하나님이 없습니다 내가 그냥 잘되라 잘되라 하면 잘되는 것이고 죽어라 죽어라 하면 죽은 것입니다 그냥 잘되고 잘되고 강건하고 강건하고 범사가 잘되라 하면 그게 에너지화 돼서 잘되게 된다는 것입니다 이게 뭡니까? 이게 기독교입니까 그러니 성령이여 오시옵소서 모든 악한 세력들은 물러 갈지어다 병들은 나을 지어다 하지요 근데 꼭 자기 이름으로 하고 주님의 이름으로 한다고 해요 성령도 와라 가라 하면서... 말씀을 잘 보시고 현실을 잘보세요 구름이 끼면 비가 온다는 것을 잘 알면서 왜 말씀은 분별을 못합니까
그리고 주님이 어딜 가시면 이집에 여기에 평강이 있을 지어다 하시고 제자들도 그렇게 인사를 합니다 그리고 주님을 평강의 왕 평강의 주 라고 이야기를 하지요? 그러면 평강이 있다는 말은 무슨 말입니다 주님이 함께 하신다는 말입니다 그냥 피상교적인 말로 안녕하세요 굿모닝 이런 말이 아니고 여기에 그냥 좋고 행복한 일만 있어라 그런 말이 아니란 말입니다
그러면 형통하고 만사가 잘되고 강건하고 고난도 없고 재앙도 없이 살다가 죽었는게 그들이 복 받은 자들인가요? 우리가 그렇게 부러워하는 세상 복은 받았을지 몰라도 평강은 없는 것이죠 그들을 주님이 악인이라 하는 것입니다 그들은 진리의 생명의 말을 한적이 없고 평강의 말을 한적이 없고 말마다 진흙과 더러운 것을 늘 솟구쳐 내는 요동하는 바다인 것입니다 ----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