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께서 구하시는 제사는
시편 51편
16.주께서는 제사를 기뻐하지 아니하시나니 그렇지 아니하면 내가 드렸을 것이라 주는 번제를 기뻐하지 아니하시나이다
17.하나님께서 구하시는 제사는 상한 심령이라 하나님이여 상하고 통회하는 마음을 주께서 멸시하지 아니하시리이다
---- 저는 전에는 신앙생활은 온통 내가 잘되라고 하는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기도도 물론 나의 필요를 구하는 것으로 알았고 헌금도 30배 60배 100배의 물질 축복을 바라고 했고 봉사도 하면 내게 복을 주시겠지 하고 했고 회개라는 것 마져도 내가 세상 살면서 잘못한 것을 말하고 반성하고 뉘우쳐서 고백하면 하나님께서 설마 해꼬지는 안하시겠지 용서해 주시겠지... 라는 생각으로 신앙생활을 했습니다
하나님께서 어떤 분이시고 우리를 왜 창조하셨고 무엇을 원하시는지 조금도 알지 못하고 알고 싶은 마음도 없었습니다 관심도 없지요... 나만 나의 가족과 내 사업과 내 재산과 내 행복만 관심이 있었으니까요...
그런데 저에게 많은 마음의 고통 중에 상하고 통회하는 마음을 주셨습니다 이제는 하나님께서 어떻게 원하시고 어떻게 말씀하셨나...가 관심이 많이 가지만 전혀 그런걸 생각지 않는다면 우리는 멸망하는 짐승과 다름 없습니다 ----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