곧 믿음으로 하나님께로부터 난 의라
빌립보서 3장
5.나는 팔일 만에 할례를 받고 이스라엘 족속이요 베냐민 지파요 히브리인 중의 히브리인이요 율법으로는 바리새인이요
6.열심으로는 교회를 박해하고 율법의 의로는 흠이 없는 자라
7.그러나 무엇이든지 내게 유익하던 것을 내가 그리스도를 위하여 다 해로 여길뿐더러
8.또한 모든 것을 해로 여김은 내 주 그리스도 예수를 아는 지식이 가장 고상하기 때문이라 내가 그를 위하여 모든 것을 잃어버리고 배설물로 여김은 그리스도를 얻고
9.그 안에서 발견되려 함이니 내가 가진 의는 율법에서 난 것이 아니요 오직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은 것이니 곧 믿음으로 하나님께로부터 난 의라
---- 아멘 !! 한 30여년 전에 TV에 “믿거나 말거나”라는 프로그램이 있었다 지금도 있는지는 모르겠다... 외국 방송인데 신비하고 믿기지 않는 일들을 다큐형식으로 영상과 나레이션을 하고 마지막게 “믿거나 말거나”라는 멘트를 하고 끝난다~
그 방송에서 한번은 한국 학생들의 생활모습 학교가고 공부하고 야자하고 학원가는 모습들을 보여주면서 마지막에 “한국 학생들은 하루에 15시간씩 공부합니다 믿거나 말거나”하면서 끝이났다... 참 씁쓸했다 조롱하는 것 같기도 하고...
그게 30여년전 일인데 지금도 한결같이 그 생활이다... 열심히 하는 것을 누가 말리겠냐 마는 초등 학문에서 그리스도를 아는 지식으로 넘어가지 않으면 결국 해가 된다... 바울은 무엇이든지 내게 유익하던 것을 내가 그리스도를 위하여 다 해로 여길뿐더러 또한 모든 것을 해로 여김은 내 주 그리스도 예수를 아는 지식이 가장 고상하기 때문이라 말한다 의는 세상의 것에서 나는 것이 아니라 믿음으로 하나님께로부터 난다... ----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