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식할 때에 머리에 기름을 바르고 얼굴을 씻으라
마태복음 6장
16.금식할 때에 너희는 외식하는 자들과 같이 슬픈 기색을 보이지 말라 그들은 금식하는 것을 사람에게 보이려고 얼굴을 흉하게 하느니라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그들은 자기 상을 이미 받았느니라
17.너는 금식할 때에 머리에 기름을 바르고 얼굴을 씻으라
18.이는 금식하는 자로 사람에게 보이지 않고 오직 은밀한 중에 계신 네 아버지께 보이게 하려 함이라 은밀한 중에 보시는 네 아버지께서 갚으시리라
이사야 58장
6.내가 기뻐하는 금식은 흉악의 결박을 풀어 주며 멍에의 줄을 끌러 주며 압제 당하는 자를 자유하게 하며 모든 멍에를 꺾는 것이 아니겠느냐
7.또 주린 자에게 네 양식을 나누어 주며 유리하는 빈민을 집에 들이며 헐벗은 자를 보면 입히며 또 네 골육을 피하여 스스로 숨지 아니하는 것이 아니겠느냐
---- 주님이 산상수훈에서 금식에 관하여 말씀을 하시는데 이것은 이사야에 정의가 되어 있는 말씀이지요? 금식을 우리는 곡기를 끊는 것으로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이사야는 금식은 흉악의 결박을 풀어주고 멍에의 줄을 끌러 준다고 하지요?
결박을 풀고 멍에를 끌러 준다는 말은 수고하고 무거운 짐진 자들아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하신 주님의 말씀과 같은 말입니다
거기다 더해서 주님은 금식할 때 머리에 기름을 바르고 얼굴을 씻으라고 하시지요? 금식하는거 티내지 말고 남들이 모르게 하라는 것인가요? 40일 금식하는데 머리에 기름바르고 세수하고 아닌척 하는 건가요? 그런말이 아니고
주님의 머리에 기름부은 여자가 있지요? 그때 주님이 뭐라고 하셨나요 그가 내 장례를 준비했다고 하지요? 그리고 히브리선가 야보고선가 보면 얼굴에 수건이 덮였는데 수건을 벗겨 준다는다는 말씀도 있지요 그게 얼굴을 씻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세상것을 먹지말고 율법에서 벗어나서 율법을 죽이고 말씀을 밝히 봐서 사람들의 흉악의 결박을 풀어주고 멍에의 줄을 끌러주고 주린자에게 말씀을 먹이고 헐벗은 자에게 의의 옷을 입혀주라는 말씀입니다 ----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