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졸음운전 사고는 일반 교통사고 치사율보다 3~4배 높아 치명적!
- 졸음운전은 늦은 야간, 이른 새벽, 오후 시간에 집중 발생하며 음주 외
교통사고 치사율은 0.5%가 발생한 반면, 피로운전 치사율은 1.4%로
3배 이상 높은 것으로 나타남
□ 피로가 운전에 미치는 영향
- 교통환경 속의 위험요소나 사태를 무시하거나
발견이 늦어지게 된다 - 환각을 일으켜 급브레이크, 급핸들 조작을 한다
- 속도에 대한 판단 착오가 생기기 쉽다
- 무리한 앞지르기나 끼어들기를 하게 된다
- 마음이 조급해져서 난폭운전을 하게 된다
- 발의 감각이 둔해져서 속도조정이 잘 되지 않는다
- 운행 전에 과식하거나 알코올 성분이 있는 음료수를 마시지 않는다.
- 운전 중에는 눈을 계속 움직인다.
- 차창을 열어 차내에 신선한 공기를 소통시킨다.
- 물을 조금씩 자주 마신다.
- 2시간 정도 운전한 뒤에는 반드시 10분 간 휴식을 취한다.
졸음이 자주일어나는 봄이 왔습니다
춘곤증 예방하시고 항상 안전운전 하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