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차 직장인입니다. 4학년 마지막 학기에 1,800개의 자기소개서를 썼지만 모두 떨어졌습니다. 언제까지 기업이 원하는 대로만 맞춰야 하는지 구직 기계처럼 스스로 느껴질 때, 인천광역시 ‘인스로드’ 취업연계 프로그램을 통해 원하던 일을 하게 되었습니다. 무조건적인 좋은 이야기를 하려는 게 아닙니다. 조금만 노력하면 권위적인 면접이 아닌 충분한 상호 검토가 가능한 곳, 나 자신의 가능성과 가치를 인정받을 수 있는 곳에서 일할 수 있습니다. 대한민국 취준생 여러분께 바로 그 길에 관해서 이야기 하고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