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바시] 이런 중2도 있다!

Words
66
Reading
1 min
Listen
Play
8y

'게임보다 코딩이 재밌다'고 이야기하는 중학교 2학년 송원민 연사의 강연 소개입니다.

"여러분은 혹시 명함이 있으신가요? 저에게는 명함이 있습니다. 제 꿈을 명함이 적어서 가지고 다니는데요. 저는 저와 같은 청소년들이 IT 지식을 배워 자신만의 창조적인 아이템을 만들고 기업화하여 미래사회의 주인공이 되길 바랍니다. 저 또한 IT 지식과 기업가가 되기 위해 게임 대신 열심히 코딩을 배우고 있습니다. 제 노력을 공유하며 부족한 점, 배운 점을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청소년 여러분 함께 도전합시다!"

[세바시] 이런 중2도 있다! | Ecen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