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D
Steemit에 혜성처럼 등장한
스팀덕후, 청년덕후 바다거북 🐢 입니다.
내가 주변에게 풍기려고 하는 느낌이 있다
소소하다
그 이유는
그 말에서
다가오는 느낌이
참 좋아서
늘 극대화된, 커다란 그런 것들은
너무 포장된 느낌이라
이제 내겐
참 별로다
자극적인 느낌
그 뒤에 오는 공허함
그걸 알기 때문이다
아주 작은 것
사소한 것
그런데에서 오는 만족이
굉장히 소중하고
마음에 착-
너무나 좋다
생각을 생각하면,
이렇게 내가 하는 작은 생각들이
내 입을 통해서
고스란히
전달 될 것을 생각하면
맘 한켠이
따듯하다
혼자 가만히 웃으며 생각해본다
아마도,
'소소하다'는
'소중소중하다'
가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