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D
따뜻함을 좋아하는
스팀덕후, 청년덕후 바다거북 🐢 입니다.
Okey, 진짜 간만에 찾아뵙게 됐는데
이게 찾아뵙게 된 이유가 솔직히 오늘은 여러분께 자랑 아닌 자랑 좀 할까 하는데 뭐냐면
사실 셀럽들만 직접 받는다는 Steemit 이벤트 받아가지고 최초 공개할게yo.
Okey~ 행운이 찾아온 바다거북은! 무려 두 분의 이벤트
@kokyu 님의 다쿠아즈 2차 평가단
@cookingpapa 님의 명성도 64, 팔로워 800분 기념 선물 이벤트
에 당첨되었습니다!!!
워낙에도 평소에 뭐가 당첨돼본 적이 없는 바다거북은... 그렇게 스티밋에 중독되고 있어요
오늘은 @kokyu 님의 다쿠아즈 2차 평가단 이벤트 당첨 후기를 올려볼게yo!
먼저 우리 빵의사님 @kokyu님의 다쿠아즈..!
제가 1차 때부터 너무너무 먹고 싶었다가 결국은 2차에 기회를 얻게되었습니다.
아아- 그대는 눈물 젖은 다쿠아즈를 먹어본 적이 있는가
우체국으로 푸슝하고 날아온 다쿠아즈는 골라먹는 4가지!
- 점점 그 맛을 완성해가고 있는 바닐라 빈 콕콕 바닐라맛.
- 커피원두 그대로 우려낸 쌉싸르하면서도 깊은, 에스프레소 맛.
- 베*킨라빈스 민트 맛 그대로~호불호의 끝판왕, 민트초코칩 맛.
- 부드러우면서도 우유의 꼬소함이 살아있는 카페라떼 맛.
제가 타지를 왔다갔다 일을 하는 편이라, 집에 도착했을 때는
이미 어머니께서 한 친구를 냠냠 하셨습니다ㅋㅋㅋ
(평가서는 어머니의 의견과 함께.. 할게요 빵의사님)
짜잔- 세 친구를 최초공개할게요.
빵굽는 수의사라는 타이틀 답게! 개별포장까지 ㅠ.ㅜ
혹시나 포장을 여는 내 손길에 귀퉁이라도 다칠까 정말 함부로 뜯는 것 자체도 조심스럽습니다.
혈액순환이 너무나 잘되는 인간보일러 바다거북의 손도 나왔네요. (그 와중에 거인의 손 무엇)
아이폰의 밝음 필터와 함께하니 더욱 더 그 예쁜 색감과 자태가 잘 보여지는 것 같아서 괜히 신이납니다.
이리도 찍어보고 찰칵, 저리도 찍어보고 찰칵!
자꾸 보니 뭔가 거북이 같기도 합니다ㅋㅋ
(필터속의 제 손도 더욱 빨갛군요 홍익인간인가)
사실 빵의사님을 만나고 나서 다쿠아즈라는 것을 처음 알게됐는데, 빵을 몰라도 너무 몰랐죠ㅠ
이게 정말 먹어보시면 알겠지만 (꼭 먹어보라는 소리) 촉촉하면서 가득차는 식감이 좋거든요.
빵 자체를 많이 좋아하지 않는 저 조차도 식감과 풍미에 행복해집니다ㅋㅋㅋㅋ
덕분에 머리로 입으로 눈으로 손으로
맛있게 행복을 맛보았습니다!
잘~ 먹었습니다
@kokyu 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