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반갑습니다 :D
스팀덕후, 청년덕후 바다거북입니다. 🐢
오늘은 목포의 분식명소를 소개해 드릴까 합니다 :D
쫘잔-
여러분의 학창시절 끊기지 않던 그 허기를 달래주던 분식ㅋㅋㅋ
날씨가 쌀쌀하니까
저는 요즘 분식이 많이 땡겨요~
자세한 위치는 정명여고 정문 앞 쪽에 가시면 찾을 수 있으십니다!
아, 참고로 상호명인
옴시롱감시롱 은
전라도 사투리에요ㅎㅎ
오면서 가면서
정도가 될텐데
지나가다 들르라는 뜻이겠죠?
저희는 식사를 즐기면서
장난스레 주먹밥 크기가 마동석 주먹만하다고 했는데ㅋㅋㅋ
18년동안 500원 올라서 이제 1000원 이라고 하네요
항상 분식이 즐거운 것은
함께간 친구들과 나눠먹는 맛이 큰 것 같아요 :D
그래서 분식인가 싶기도 하고ㅎㅎ
실제로는 나눌 분이 아니고 밀가루 분이라고 해요
옴시롱감시롱~
추억이 담겨
정이 쌓이는 즐거운 분식시간이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