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D
Steemit에 혜성처럼 등장한
스팀덕후, 청년덕후 바다거북 🐢 입니다.
난 복이 많은 놈이다
주변에 늘 좋은 사람이 많다고 생각해서다
나보다 멋지고
고마운 사람들이 가득가득-
참 몇몇 사람 떠올려보는
생각만으로도 웃음이 지어지고
행복하다
그치만, 관계를 하다보면
가까운 사람이라서
나도몰래 실수하는 순간이 있다
삐죽삐죽-
어제도 실수를 하고 말았다
금방 다시 이야기 하고 풀었지만
너무나 미안한 마음
사람의 맘이란게
끝도 없이 강하다가도
아주 연약해질 때가 있는 듯
그 사람이
당신에게
소중한 사람이라면
별 거 아닐지라도
한 마디 한 마디를
계란 위를 걷듯
조심히 건네는 게 좋은 것 같다
Steemit에도 내게 참 과분하고
고마운 사람들이 많은데
실수하지 않았으면
하며
어제의 삐죽임을
다시 되새김질 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