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D Steemit에 혜성처럼 등장한 스팀덕후, 청년덕후 바다거북 🐢 입니다.
오늘은 사박사박 제 마음의 소리 조용히 적어봅니다
하늘이 너무 좋아서 털썩- 노두길에 주저앉아 뻘을 내다본다
가만히 있자하니 뽕뽕뽕- 뻘 숨쉬는 소리에 미소가 한웅큼
무엇때문에 그리 소란이라는 듯 작은소리 가득 차오른다
한동안을 앉아있다 그래- 하고 일어나는 순간 일사분란하게 없어지는 게들 처럼
내 날카롭던 감각도 순식간에 모습을 감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