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는 최근 유튜브 파트너 프로그램을 이용해 수익을 나눠가지던 프로그램의 최소 조건을 변경했습니다.
기존에는 조회수가 일정 조건 이상되면 유튜브 채널을 이용해 수익을 얻을수 있었지만 2018년 1월 16일 발표된 새로운 자격 요건은 최근 1년간 채널의 시청시간이 4,000시간 이어야 하고 구독자가 1,000명을 넘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시청시간이야 영상을 꾸준히 업로드 하면 언젠가 도달 할 수 있지만 구독자의 경우 채널의 성격마다 달라서 반발이 있을것으로 예상... 했지만 이러한 공지를 적은 유튜브 크리테이터 블로그 댓글에는 서로 맞팔하자는 댓글들이 많네요 ~
유튜브가 이런식으로 정책을 변경하고 있는것은 최근 수익만을 위해 잘못된 영상들을 많이 생성하는 사람들을 막기 위한 조치입니다. 저작권 이슈가 있는 영상이나 사회적으로 문제가 되는 영상을 업로드해서 단기간에 유튜브 수익을 얻고 빠져나가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죠. 여기에 더해서 대형 광고주들이 유튜브의 사회적 문제 영상 때문에 유튜브에 광고를 하지 않겠다는 움직임이 늘어나자 유튜브도 대응하고 있는건데요.
일부 잘못된 사용자들때문에 선량한 사용자들까지 피해를 보고 있다는 사실이 안타깝습니다.
마지막으로 제 유튜브 구독 해주세요 ㅜㅜ 한달안에 구독자 1,000명 안되면 쥐꼬리만한 수익 주던것도 안준다고 하네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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