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서에 버려진 상자속에 고양이가 5마리가 있었는데 2마리 (껌딱지와 쯉)를 데리고 왔습니다. 아마 엄마괭이가 낳은 새끼괭들을 박스에 넣어 버린것 같아요. 쯉과 껌딱지는 남매로 추정됩니다. 쯉을 잡고있는 손은 소방공무원님 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