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어가며 보는 모습과는 느낌이 다르다.
흔들리는 선상에서 바라봐서 그런가?
위의 포스팅은 나만의 기록으로 삼으려 한다.
여행하면서 느낀 짧은 감상을 사진과 함께 기록하는 중
놀라운 장면이나 멋진 장면 그리고 흔히 보기 어려운 장면을 기록하고자 한다.
물론 기억하고 싶은 순간들이 주가 되겠지...
느낌에 따라 평범한 순간도 그때 만큼은 놀라운 장면이 되는 신기함도 함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