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 신석기시대 오이도 패총의 중요성을 알려주는 패총전시관, 오이도의 낙조를 감상할 수 있는 전망대,
산책하기 좋은 억새길 등 다양한 볼거리도 갖추고 있습니다.
2013년부터 유적공원 내에 선사마을을 그대로 재현했다고 하는데요,
당시 사람들의 생활모습을 그대로 엿볼 수 있도록 조성해놨습니다^^
움집 안팎으로 선사시대인들이 생활하는 모습을 꾸며놨고, 당시 사용하던 도구들도 전시되어 있습니다.
체험학습을 할 수 있는 공간도 있어 주말에 아이들과 나들이겸 가기에 좋을듯 합니다.
원시인들의 생활을 더 느끼고 싶다면 원시인 의복을 입고 활비비로 불붙이는 체험도 좋을듯 :)
체험 예약은 시흥시청 홈페이지에서 가능합니다.
오이도 선사유적공원은 역사문화적 가치를 보존하기 위해 다양한 시설들을 조성했습니다.
공원을 둘러보며 역사책에서만 봤던 모습을 실제 눈으로 생생히 볼 수 있어 살아있는 교과서입니다.
직접 보고 만지고 느끼는 오감체험 교육이라 정말 마음에 들었습니다.
고고학자가 되어 발굴터에서 유적 발굴도 해보고 선사시대 도구도 직접 만들어보는 체험도 하고
아이들에게 정말 유익한 경험이 될 것 같습니다. :)
구석구석 둘러보면 하루가 꼬박 걸릴만큼 넓은 부지에 자리한 선사유적공원.
주변에 산책로도 잘 조성되어 있어 선선한 바람이 부는날 가족나들이로도 좋습니다.
이번 주말, 서울 근교의 가까운 선사유적공원에 가보시는건 어떠신가요^^?
이상, 마사아키의 트립스팀이었습니다-☆
trips.teem 으로 작성된 글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