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대디 사흘째,
오늘은 와이프가 집에 있습니다.
중국폐렴으로 유초중고 개학이 2주 더 연기되면서,
학사일정이 전체적으로 뒤로 밀리게 됐다는군요.
이러다 여름방학 다 땡기게 되는건 아닌지..;;
모처럼 외출을 허가받아
집앞 청계천을 산책했습니다.
쌀쌀한게 눈발도 살짝 날리더니,
언제 그랬냐는듯 그쳐버렸네요ㅎㅎ
짧게 돌아보고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요즘 커뮤니티가 활발해서 좋지만..
한편으론 증인다툼이 걱정되기도 합니다.
어서 빨리 정리되고 안정적인 운영이 되기를..
요즘 좀..싱숭생숭한건 사실이니까요^^;;
api 문제로 테이스팀과 다른 서비스들도 안되고..
뭐랄까..김이 팍 새버린듯한 기분이었어요.
스팀 생태계도 중국폐렴도,
하루빨리 잠잠해졌으면 합니다 :)
다들 편안한 저녁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