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그래퍼 분들에게 희망적인 소식이 될듯하다. 그동안 자신들의 노고 대비 충분한 보상을 받지 못하던 사진작가분들은 이제 최소한의 수수료를 제외한 95%의 보상을 받으실수 있을것 같다.
그동안 사진업계의 거대 기업들은 최소 50%에서 많게는 75%까지 수익을 가져가는 아주 악질적인 행태를 보여왔는데 이 '포토체인'이 잘 정착만 된한다면 노력한 사람이 그에 합당한 대우를 받을수 있는 시스템이 구축될것 같다.
'포토체인'의 수수료는 다음과 같이 구성된다.
- 이더리움 네트워크 수수료 0.02 %
- 데이터 저장 비용 0.98 %
- 지속적인 개발 및 검토 2 %
- 포토체인 분산 앱 (DApp) 예약 2 %
구매자와 판매자의 직거래로 중간마진을 없앴기에 가능한 수익구조라 생각한다.
또한 사진분야의 가장 골칫거리라 할수있는 저작권 문제에 있어서도 블록체인을 활용하여 영구적으로 소유자를 기록할수 있기에 불법복제등의 문제를 예방할수 있을것이다.
또한 스팀잇과 비슷하게 평판 시스템과 레벨링 시스템을 구축하여 활기를 불어 넣을것으로 보인다.
DTUBE에 이어 PHOTOCAHIN까지 탈중화가 점점 시작되고 있는것 같다.
포토체인의 성공을 기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