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와 연애시절 내 잘못으로 인해 잠시 이별했을때 비오는 날 술한잔 하면서 아내 생각하며 들었던 노래.
'비오는 압구정'
목소리가 참 듣고 싶었는데 어찌나 전화를 안받아 주던지... 오랜만에 들으니 그때 생각이 많이 납니다.
이제는 아내와 그시절 이야기를 하면 서 웃고 있네요^^
지금 힘들고 어려운 시절인것 같지만 잘 이겨낸다면 먼 훗날 재밌었던 추억으로 남을겁니다.
연인분들~행복하게 연애하세요^^
<가사>
비오는 압구정 골목길에서
그댈 기다리다가 나 혼자 술에 취한밤
혹시나 그댈 마주칠까봐 두시간 지나도록.
마냥 기다리네...oh Rainy day~
어쩌면 이젠 못볼지도 몰라
일부러 니가 다시 날 찾기 전엔
oh rainy day Tonight ~
너와 나의 인연이 여기까지 일까...
몇일전 까지 여기서 널 보곤했는데
오늘은 전화도 꺼놨나봐 그대 목소릴 닮은
서운한 비만 오네 ...
oh Rainy day Tonight ~
너와 나의 인연이 여기 까지 일까
몇일전 까지 여기서 널 보곤 했는데
오늘은 전화도 꺼놨나봐
그댈 기다리다가 나혼자 술에 취한밤
혹시나 그댈 마주칠까봐 두시가 지나도록,
마냥 기다리네 oh Rainy day~
어쩌면 이젠 못볼지도 몰라
일부러 니가 다시 날 찾기전엔...
oh rainy day Tonight 너와 나의 인연이 여기까지
일까 그대 목소릴 닮은 비만 오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