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즐겁게 보셨나요? 전반전엔 살짝 지루한듯 하더니 후반들어 몸풀린 대표팀 선수들은 결국 2:0으로 온두라스를 물리쳤습니다. 이승우 선수의 가벼운 몸놀림과 손흥민 선수의 강력한 왼발 대포알 슈팅 그리고 문선민 선수의 침착한 마무리가 인상적이었습니다.
총 10분이 득점자와 스코어 맞추기 이벤트에 응모해 주셨었는데요 최종 결과는 아래와 같습니다.
선제골의 주인공을 맞춘분이 무려 일곱분 이시더라구요. 스코어 2대0에서 한골을 먹거나 한골을 더 넣으면 주인공이 나오겠다며 끝까지 집중해서 봤는데 아쉽게도 이번 경기에서는 적중의 주인공이 나오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실망하지 마세요~6월 1일(금) 20시에 보스니아와 친선경기가 기다리고 있답니다.
그땐 적중자가 꼭 나오길 기원하겠습니다.
오늘 나왔던 부족한 부분 보완해서 더욱 좋은 경기력을 보여주길 응원합니다.
대한민국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