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머리속을 맴돌던 고민거리가 어제 VJ특공대를 보면서 싹 해결이 되었습니다.
일산쪽에서 헌차를 새차로 만들어 주시는 일을 하고계신 분을 보면서 무릎을 탁 쳤습니다.
IT업계쪽에서 일을 하다가 정말 내가 하고싶은걸 해보자라는 생각으로 시작했는데 그게 이제는 직업이 되었다고 하시는 모습을 보면서 많은 것을 느낄수 있었습니다.
정답은 간단했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것을 직업으로 만드는 것이죠. 그 쉬운걸 이제야 깨달았네요.
그것이 먼 미래에 어떤 결과로 돌아올진 모르지만 매 순간순간이 행복하다면 그것만으로 충분할것 같습니다.
기준을 정하니 무엇부터 시작해야 하는지 하나씩 답이 보이네요^^ 머리가 맑아지는 느낌입니다!!
기분좋은 주말이 될것 같습니다. 벛꽃도 피기 시작했다는데 모두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