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시 출발했더니 7시간 걸렸네요. 강원도 오면서 이렇게 차막히긴 처음이었습니다.
영동고속도로 거의 끝까지 꽉꽉
양떼목장 도착했더니 사람들도 꽉꽉
명동나온줄 알았습니다ㅋ
그래도 어린이날 기념으로 양들을 방목해놔서 아이들이 즐겁게 보긴했네요.
양들도 피곤했는지 조는 친구들이 많더라구요^^
무엇보다 양떼목장 정상에서 맛본 대관령 초강풍에 모두가 즐거워했기에 고생한 보람이 있었습니다.
이제 저녁을 먹으려합니다. 다행히도 예약 막차타는데 성공해서 6시 식사할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번주 강원도, 부산, 안면도등 대박터질것 같습니다.
기대와는 다르게 뭔가 어수선하고 정신없이 흘러가는 이번 여행이네요.
폭망으로 끝나지 않길 바래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