묻지도 따지지도 않는 친구들과 함께했던 불금. 육두문자와 욕설이 난무했지만 그게 20년간 유지해온 우리들의 대화인걸. 각자 자신의 분야에서 빛나고 있는 친구들. 오늘 세운 계획이 지켜지도록 끝까지 최선을 다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