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이은 호재가 발표되고 있다. 두번다시 못올 기회를 놓치지 않길 바란다.
문재인 대통령과 리커창(李克强) 중국 총리가 북한의 완전한 비핵화를 전제로 서울∼신의주∼중국을 잇는 철도 건설 사업을 검토할 수 있다고 밝혔다. 또 한중일 3국 정상은 한반도의 비핵화와 평화체제 구축을 위한 협력을 다짐했다.
한중일 정상회의에 참석하기 위해 9일 일본을 방문한 문 대통령은 리 총리와 회담을 갖고 “북한이 완전한 비핵화를 실행할 경우 체제 보장과 경제 개발 지원 등 미래를 보장해 주는 데 미국을 포함한 국제사회가 적극 동참해야 한다”는 데 뜻을 모았다.
또한 북한에 억류된 미국인 인질 세 명이 석방됐으며 구체적인 회담 장소와 시기도 확정됐다. 석방된 미국인 세 명은 미국 현지시간 오전 2시(한국시간 10일 오후 3시) 앤드루스 공군기지에 도착할 예정이다.
북미정상회담의 조율이 끝나가고 장소는 판문점이 아닌 싱가포르를 거론하고 있지만 극적인 연출을 좋아하는 트럼프의 성격을 고려하면 평양개최라는 폭탄선언을 할수 도 있다.
오늘 9시가 너무 기다려지는 1인이다.ㅎ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