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일에 뭐할까 생각하다가 업비트에서 스팀을 가져와 파워업을 했습니다.
업비트에서 가격에 휘둘리고 있는 우리 스팀을 스팀잇으로 옮겨 파워업을 해놓으니 속이 너무 편안하네요.
약간 모여있던 스팀달러 역시 업비트로 옮겼는데요 그 과정이 참 쉽고 빠릅니다.
왜 금융권에서 가상화폐를 막으려 기를쓰는지 굳이 설명이 없어도 쉽게 이해가 가더군요.
아내가 나들이 나가자고 조르는데 스팀달러로 맛있는거 사주고 와야겠습니다.
날씨가 약간 꾸물꾸물 하긴 하지만 드라이브 나가긴 괜찮을듯 하네요~
모두 즐거운 휴일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