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무언가를 하다보면 처음에 계획했던 대로 되지 않을때가 많습니다. 그럴때 우리는 보통 이렇게 생각을 하곤 합니다.
"아..이건 나랑은 좀 안맞는 거구나"
저 역시도 자주 그런 편이었습니다. 처음 시작할때는 끝을 볼것처럼 미친듯 집중하다가 난관에 한두번 부딪히게 되면 처음의 열정과 의지는 어느새 사라지고 현실과 타협하며 목표를 수정하다 결국 다른것을 찾는 경우가 많았죠.
곁에서 누구도 크게 꾸지람을 하는 사람이 없어서 일까 그런 제 모습은 쉽게 변하지 않더라구요.
오늘 우연히 백종원의 푸드트럭관련 지난 영상을 보다가 마치 백종원씨가 저한테 말씀하시는것 같아 반성하는 마음으로 담아봤습니다.
한두번 도전해보고 실패해 봤다고 그것을 다 알수 없는건데 제가 참 건방 떨며 인생을 허비했었더라구요.
목표를 정했으면 어떤 난관이 와도 헤쳐나가는 자세를 더욱 키워나가야 겠다고 다짐하게되는 오늘밤 입니다.
처음엔 좋아했던 분이 아니었는데 보면 볼수록 백종원이라는 남자. 정말 괜찮고 멋진분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