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토요일 2018 러시아 월드컵에서 대한민국의 소중한 첫골을 성공시킨 손흥민선수
그의 성공에는 헌신적인 아버지의 노력이 있다는 사실은 잘 알고 있으실건데요. 그 깊이가 남다릅니다.
축구선수로서 실패한 자신의 문제가 무엇이었는지 깨닳은 손웅정씨는 아들 손흥민선수에게 중학교 2학년때까지 기본기만을 가르칩니다.
성과를 내야만 높은 단계로 진출할수 있는 대한민국 축구 시스템에서는 기본기를 연마하는것이 불가능 하다고 판단한 것이죠.
손웅정씨의 판단은 정확했고 손흥민선수는 결국 우리가 아는 쏘니가 될수 있었던 것입니다.
대한민국의 희망이 된 손흥민 선수의 독일전 맹활약을 기원하며 이 영상을 공유합니다.
무엇보다 아들과 함께해주는 아버지의 모습 그리고 대나무가 뿌리는 뻗는기간은 5년이 걸리지만 땅위로 올라왔을때 하루에 70cm자란다는 말씀은 절대 잊지 않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