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 완전성을 추구해라. 안하면 안했지, 제대로 일하고, 제대로 된 것을 추구해라. 그것이 완전성을 추구하는 자의 삶이다.
실용적인 것, 헐한 것 여러개 사서 써는 것보다 제대로 된 것, 최고의 것 하나를 사는 주의다. 그것이 미니멀리즘이다. 여러개 사서 쳐박아 두는 게 아니라 공간에 명품의자 하나 갖다놓는 스티브 잡스의 철학이다.
미, 예술, 완전성을 추구하고 영감을 받을 수 있다. 헐한 것, 싼 것은 사용하면서도 신경질 낸다. 완전한 것은 계속 사용하고 싶어지고 사랑하게 된다. 명품은 예술이고, 영감이다.
중고품, 떨이, 헐한 것, 실용적인 것 사지말고 최신품, 명품, 비싼것, 아름다운 것, 완전한 것, 예술작품 같은 걸 사라. 세월이 지날 수록 가치를 더 하는 머스탱, 고호의 작품, 이중섭의 작품같은 것을 사라.
의식주, 이동, 놀이 모든 것에 해당되는 말이다. 영감과 완전성을 느낀다는 것이 중요한 것이다. 이것이 완전성, 최고, 미니멀리즘의 실체이다.
무언가 사고, 곁에 둔다는 것은 자신의 확장이다. 자신의 곁에 이런 미니멀리즘을 실천해야 한다. 현실과 타협하더라도 안사면 안 샀지, 사면 최상의, 최고의, 제대로 된 명품을 곁에 두는 것이다. 결국 인생도 명품을 닮아가는 것이다.
찌질하게 떨이 상품사지도 말고 관심도 갖지 마라. 제값 주고 사서 제값 주고 팔아라. 그것이 매매, 자본주의 철학이다. 존엄이고 완전성에 이르는 주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