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부동산 투자및 전망을 알려드리는 @sc100 입니다.
오늘은 투자 패러다임에 대하여 아주 개인적인 생각을 말씀드릴까 합니다.
부동산 투자방식에는 여러가지 유형이 있습니다.
누구나 생각하는 것이 실거주 아파트 이외에 추가로 2주택자가 되는 것부터 부동산 투자라고 생각합니다. 실상은 실거주 주택부터 투자의 시작임에도 불구하고 말입니다.결국 생각의 차이가 부동산 투자의 성패를 가릅니다.
아파트 투자를 시작하신 분들이 그 다음 수순으로 생각하는 것이 수익형부동산 투자입니다. 누구나 생각하는 것은 수익형부동산 투자라면 월세를 받는 상가투자를 떠올립니다. 그러면서 상가투자는 리스크가 있다는 이유로 마음만 있고 투자에 주저하는 경우가 많죠. 실상은 생각의 차이에 따라 수익형부동산 투자의 방식은 참으로 다양한데 말입니다.
그렇게 수익형부동산 투자에 선입견을 갖거나 "나와는 먼 나라 이야기"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결국에는 아파트 갭투자에 집중하게 되시죠. 결국 아파트로 월세 수익은 양이 차질 않는 이유도 있고, 투자 자금이 여력이 없는 경우에 시세차익을 노린 갭투자를 하시게 되는 것이고요. 하지만, 최근의 부동산 시장은 특정지역의 특정 단지 등을 제외하면 갭투자도 선뜩 계약서에 사인을 할 수 없도록 하는 분위기로 돌아갑니다.
문재인 정부가 들어서면서 "똘똘한 한 채" 라는 신조어가 생겼습니다. 이 말은 이제 "강남아파트"와 동의어가 되어버렸죠.
하지만, 생각을 달리 하기에 따라서는 우리에게 이러한 똘똘한 한 채는 결코 강남아파트와 동일 단어임을 부인할 수 있게 만들어 줍니다.
즉, 이런 똘똘한 한 채가 투자자에게 제공하는 투자 수익이란 놈은 투자자가 바라보는 시각에 따라서, 투자자의 생각의 차이에 따라서 얼마든지 강남이 아니라도, 뿐만 아니라 서울이 아니라도 동일한 수익과 만족이라는 결과를 창출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수많은 투자자님들을 접하면서 결국 투자의 성패는 고객의 생각의 차이에 달렸다라는 생각을 많이 하게 되었습니다.
요즘 강남의 똘똘한 한 채를 붙잡기 위하여 지방의 큰손 투자자들이 집을 보지도 않고 계약부터 쓰려고 혈안이 되었다는 얘기가 들립니다. 그런데 웃긴 것은 말입니다, 지방의 이런 돈 있는 분들이 이미 오래 전부터 (?)의 상가주택에 투자하여 오랫동안 효도를 받아오신 분들이 참으로 많다는 사실입니다. 최근에 거래하셨던 매도인 한 분은 매도 계약을 끝내고 하시는 말씀이, "강남 집 한 채 부럽지 않았다" 또는 "효자 열명과도 바꾸지 않을 집" 이라는 말을 남겨서 충격을 주었었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