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말 부여연꽃축제를 다녀왔습니다. 뜨거웠던 열기속에 축제장을 누비고 이쁜 장면들을 담아내려 최선을 다했으며.. 흘렸던 땀방울이 이렇게 보답을 해주니 힘들기 보단 즐거웠습니다.😆 축제의 마지막 날 이였지만 2019년도를 기약하며 마음속에 꾹~~저장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