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 그리고 사진] 엔틱 시계 바쉐론 콘스탄틴 Vacheron & Constantin 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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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acheron & Constantin

D3X_8532.jpg

바쉐론 콘스탄틴.

이 브랜드는 시계를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은 들어 봤을 듯싶다.

말 그대로 명품 스위스 무브먼트를 사용하고 지금도 하이엔드 시계 브랜드로 자리 잡고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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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계 또한 1900년~1920년 사이에 만들어진 회중시계를 현대에 와서
커스텀 화 한 녀석으로 골동품에 가깝다.
보석 전문 세공사인 아틀리에에 의해 다시 태어난 스테일레스 스틸 바디에
아름다운 천연석(루비, 사파이어)
그리고 골드 프레임으로 새롭게 커스텀 한 다이얼이 매력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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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계식 회중시계.
17개의 보석으로 된 고급 스위스 무브먼트
나선형 베젤
바이메탈 잔량
솔리드 골드 밸런스 스크루
커스텀 스텔링 실버 바디
오리지널 순금 핸즈.
크리스털 글라스
거기에 보석 전문 세공사인 아틀리에의 음각까지...
신품이라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의 퀄리티로 보관 되어진 바쉐론 콘스탄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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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죽 밴드는 회중시계에서 손목시계로 커스텀 화 하면서 새롭게
포함된 녀석인데 청색 다이얼과 은근히 어울린다.
48mm 의 케이스 지름으로 용두까지 포함하면 52mm 의 작지 않은 사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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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의 유럽에서 사용되는 커스텀 작업의 용두는 거의 이 모양이 아닌가 싶다.
가지고 있는 커스텀 시계들의 용두가 거의 다 비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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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녀석을 손에 넣었을 때는 그 즐거움이 배가 된다.
찍어 올린 사진만 보고 경매에 참여를 했고 나름 비싼 가격에 낙찰이 됐지만
이 정도의 녀석일 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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