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utdoor] north face hymalaya hotel.

sasung(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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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티지텐트] 노스페이스 히말라야 호텔 1980'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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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0년대에 생산된듯한 빈티지 텐트.
정확한 연도는 알지 못하지만 오래전에 세상에 빛을 본 녀석이라는 것은 확실...
이 녀석을 소유한지도 오랜 시간이 흐른 거 같은데 사용한 적은 처음...


아웃도어를 즐기는 분들도 계실 수 있고 캠핑을 즐기는 분들도 계실듯 해서
가끔 내가 가진 텐트들을 하나씩 공개 할까 합니다.
아마 쉽게 보기 힘든 녀석들인만큼 그 몸값도 상당한 녀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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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rth face hymalaya hot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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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간단한 조합으로 캠핑.
MSR vistawing + NOTHFACE himalaya hot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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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R vistawing
이 타프도 상당히 레어한 녀석중 하나로 MOSS 가 MSR로 합병되면서 기술이전???이 이루어 졌고 모스의 비스타윙을 본따 만든 MSR 의 2008년도 버젼.
지금은 쉽게 구할 수 없는 그런 타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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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스페이스 히말라야 호텔.
정확히 몇 인용인지도 모르지만 5~6인용인 것은 확실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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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대의 스타일을 보면 히말라얀 47과 같은 7개의 폴대.
바람에 강할 수밖에 없는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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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슬리브 방식의 텐트가 좋아한다...
슬리브 방식이란 텐트 폴대를 후크가 아닌 재봉선 안으로 밀어 넣는 방식을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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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대칭으로 양쪽에 같은 크기의 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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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대칭이면서 대칭 같은 밸런스가 딱 맞는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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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당시에 이런 색 조합으로 만들었다는 건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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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은 확인해보고 싶어서 피칭을 해봤는데...
별 탈 없이 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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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내 공간도 길고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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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이를 씌운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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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처럼 한쪽에만 베스티블이 있다.
어느 쪽에 베스티블을 위치해도 설치가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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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말라야에서 버텨야 하는 녀석이라 그런지 베스티블 입구가 상당히 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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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 세월이 흘렀지만 여전히 사랑스러운 녀석...
노스페이스 히말라야 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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