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치백의 전설 폭스바겐 골프 GTI.
하나씩 포스팅 하기로 했던 오래된 녀석중에 오늘은 해치백의 전설로 불리우는 1989년식 골프 지티아이를 소개하려 합니다.
폭스바겐 행사를 가보신 분이라면 한번은 봤을지도 모르는 그 녀석.
행사때마다 행사 부스 한쪽에 늠늠하게 자리 잡고 있던 그 녀석이 오늘의 주인공이지요.
이런 컨셉으로 만들기 위한 장기 프로젝트에 착수를 했습니다.
벌써 1년이란 시간이 흘렀는데...
진행률은 30% 미만 --;;
때빼고...
광내고...
사진상으론 삐까뻔쩍 하게 보이지만 사실은 도장면이 너무 오래되서 클리어층이 없는 상태라
어지간한 메인터넌스 부품들은 영국에서 공수 후 교환을 해줬는데 전체 도색시 필요한 고무 몰딩류들 때문에 1년째 공업사에 방치된 녀석입니다.
봄까지도 몰딩을 못 구한다면 국내에서 제작을 하기로 했으니 올해 안에는 완성 되겠지요 ㅎㅎ
이제 몇대 남아 있지 않은 2세대 골프 GTI.
내년이면 30살이 되네요 ㅎㅎㅎ
다음 올드카 이야기는 오픈에어링을 즐기기 딱 좋은 BMW Z3 일듯 합니다.
이제 22살이라 올드카까지는 아니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