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광목장 일출.
일출을 기다리고 있다.
한쪽에선 태양이 떠오르고 반대쪽에선 달이 지고
나 말고도 이 곳에는 일출을 기다리는 사진사들이 있었다.
어제보다는 못한 일출이지만...
운해가 들어차 있는 골짜기도 나름 멋스러운 아침.
서서히 골매기 사이로 운해가 피어 오르고 여명이 밝아 오고
참 많은 추억을 함께 한 분들
내가 이곳에서 캠핑을 하고 있다는 소식에 한 걸음에 달려오셨다.
가까운 거리도 아닌데... 반가운 분들~
오늘도 어김없이 떠오르는 태양.
조금은 다른 모습으로 태양을 담아봤다.
영암 월출산이 보이는 곳.
이렇게 서광목장의 아침이 밝아오고 있다.
오늘로써 스팀잇에 가입하고 글을 작성한지 딱 한달이 되는 날입니다.
아직 뭐가 어찌 돌아가는지도 모르고 글만 올렸네요.
그나마 PHOTOKOREA에 시작과 동시에 가입을 한 탓에 조금은 쉽게 적응을 해가는 듯 싶네요.
잘 하고 있는건지...뭘 해야 하는지도 아직은 전혀 감을 잡지 못하고 있는 뉴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