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정직한 제목입니다.
올해 무 농사가 별로였는지 그대로 얼어 있는 무.
지나가다 처량??? 해서 몇컷 담아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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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해를 자랐을 텐데 쓰임새 없이 얼어버리고 말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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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나마 혼자가 아니라 외롭진 않을 듯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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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해도 몇일 안남았네요...
하는 일 없이 나이만 먹어가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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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정직한 제목입니다.
올해 무 농사가 별로였는지 그대로 얼어 있는 무.
지나가다 처량??? 해서 몇컷 담아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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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해를 자랐을 텐데 쓰임새 없이 얼어버리고 말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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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나마 혼자가 아니라 외롭진 않을 듯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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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해도 몇일 안남았네요...
하는 일 없이 나이만 먹어가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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