족보 없는 제주도의 흔한 겨울 풍경.

sasung(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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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제주도 여행 중 잘 알려진 사진 스팟이 아닌 흔하게 볼 수 있는 풍경 사진들...
족보도 없고 굳이 위치도 알 필요 없는 그런 흔한 장소.
그래도 제주도라는 특성때문인지 이뻐 보이는 건 나뿐이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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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분위기의 사진은 아마 삼다수 목장쯤이 아닌가 싶습니다.
지나가는 길에 담았던 사진들이라 정리하며 이런 사진도 담았구나 하는 상황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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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래 인근 어느 도로에서 만난 왕따 나무로 기억하는데 제주도엔 정말 흔한게 왕따 나무 인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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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은 하늘을 배경지 삼아 위치도 알 수 없는 사진도 담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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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9 묘지 인근 언덕으로 기억하는데...
나중에 일몰이 아주 이쁠 때 다시 찾으면 실루엣 사진 담기 참 좋겠다 하며 스케치 한 자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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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멀리 범섬이 보이는 걸로 봐서 서귀포 중문이 내려다 보이는 도로가 언덕 같은데...
구름이 너무 이뻐 한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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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이 이뻐 사진 한장 담을까 했더니 --;;
급 눈이 내리는 스펙터클한 제주도 날씨를 경험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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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럴땐 사진사는 욕 먹으면 될 뿐이고...
얼릉 튀는게 정답이지요 ㅎㅎ
다들 즐거운 연말 보내시고 내일 눈소식이 있으니 즐거운 주말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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