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단양 도담삼봉.
추운 겨울 어떤 모습일까 싶어 아침 일찍 달렸다.
그림같은 하늘과 일출을 꿈꿨지만 현실을 그렇지 않았다.
일출을 기다리고 있는 차의 온도는 영하 6도.
원하는 일출은 아니였지만
간만에 시원한 아침 공기를 느끼고 왔다,
어이든 떠나고 싶은 날에...
추운 겨울 어떤 모습일까 싶어 아침 일찍 달렸다.
그림같은 하늘과 일출을 꿈꿨지만 현실을 그렇지 않았다.
일출을 기다리고 있는 차의 온도는 영하 6도.
원하는 일출은 아니였지만
간만에 시원한 아침 공기를 느끼고 왔다,
어이든 떠나고 싶은 날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