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원도 안들어갔는데 사슴과 사슴먹이 노점상이 시작되었다
왜 뿔이 개작살난걸까?
휴대폰이 조명을 이기지 못하고 사진이 개작살나기 시작했다
이 사진 정말 맘에 드는군
삼산
할머니
카메라 선생님! 포커스가 어디로 가는 겁니까!
니오우
욱광은 밝음과 새해를 상징하는 무늬이다. 솔직히 말하자면, 당신이 가장 좋아하는 일본 작가가 어느 새해날 트윗할 수도 있는 문양이다. 사진의 깃발은 우키요에 컨셉으로 보인다.
누구나 원대한 계획을 가지고 있다. 사진을 찍기 전까지는.
누구나(생략)
누(생략)
인간놈들, 복수할 것이다.
실시간으로 직원일 터인 분들이 치우고 있다.
butt이 들이받는다고 츠쿠는 찌른다겠지. 일단 오사카에서의 성의없는 번역은 아닌 듯하다.
근데 정말 저러는 사슴이 있을까? 이 친구들 아무도 개기지 않는데
카메라 선생님!!!
누(
에미씨 타츠오씨..이쁜 사랑 하십시오.. 수학여행와서 문화재 기둥에다가 이러지 마시구요
지금은 이쁜 사랑하고 있지 않을지도 모르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