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바이트생이 이뻐서 뭐가 맛있냐고 물어봤다. 별로 신경도 안쓰고 키츠네 우동을 추천해서 먹어봤는데 크게 대단치 않은 맛이라 생각했는데, 나중에 알고 보니 많은 사람들이 좋아하는 컵라면이 맞았다.
건담 반값주고 사려고 캐리어 반 비워놓고 일행 절반 시간 버리게 한 사람 읍재?
옛날이었으면 이것만 해도 감지덕지일텐데..맥주 1만원 4캔의 시대에는 좀..cidre를 사 마시거나 에페스를 마실 것 같다.
왜찍었지
과탄산 펩시이다. 병을 쥐어도 두꺼워서 구겨지지 않는다.
떠날 때 뭔가 정이 들어서 찍었나보다. 찍었다는 사실조차 잊어버렸지. 그런 식으로 인생의 많은 것들을 망설이며 돌아서고 깨끗하게 잊어버렸다.
위 풍
당 당
나라에 도착했다.
번역을 하라고
'현재지' 처럼 한자를 그대로 읽는 건 참작사유가 있지만 카타카나를 그대로 읽는 건 도저히 이해가 되질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