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걷다 신사를 발견했다
ㅋㅋ 뭐지? 과정이 아주 복잡하다
오른손으로 덜덜 떨면서 물동이를 들고 눈깔을 최대한 옆으로 보내서 저걸 읽으며 왼손에물을뿌리고 난리통이다
근데 현지인들도 아무도 안그러던데
뭔가 동전을 던지고 박수를 두 번 친 후 기도하면 되는거 같았지만 혹시모르니 옆에 아줌마한테 물어봄
"아노 스미마셍가 도스레바이이데스까"
"핫 하이 엣또 코레..코인오.."
"나게레바 이이데스까?"(친구가 동시에)"스로잉?"
"예스 예스"
일본인들은 어째서 일본어를 써주는데 영어로 말하려고 할까
뭘로 하든 상관없지만 당신들 영어 한줄도 못하잖아
흠;;;;;;;;;;;
검색해서 나온 와규집 가격은 6만엔 정도라고 한다. 원이라도 심사숙고할 가격이군.
공x 일x 신x 빌딩
무슨 한자인지 모름ㅎ
헉 엄청크잖아
멀리 쌍끌이식현수도개교가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