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코인 이야기는 하지 말자
옛날 느낌 글씨체, 진짜로 그 시절에 만들어서 글씨체도 당연히 이럴 것이라고 일단은 추측한다.
거의 다 걸으면서 찍었다. 사진을 걸어서 찍으면 수평이 맞지 않는 일이 일어날 수 있다.
관심없으면 사진 못나오는건 이제 과학의 경지에 이르렀다고 할 수 있다.
종원이형..형이 여기서 왜 나와?
별 기대 안했는데..(맛집검색 같은 것도 안했고 가격도 적당히 있으므로) 태어나서 먹은 돈까스 중에 가장 맛있었다. 솔직히 언젠가 이민각 잡아야 하는 수준이다. 이나라는 왜 이모양일까?
광고의 나라라는 말은 허언이 아니다. 그런 말을 들을 필요가 없었다. 보면 알았을 것이다.
태어나 처음 본 사슴이다
똥을 진짜 자주 싼다
많이 안 싸서 그런지 자주 싸는 모양이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