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을 타고 오사카 숙소로 돌아가는 중이다. 사진기 소리가 날때마다 승객들이 날 돌아봤다고 하는데 눈치 못 챘다.
꼭 덴덴타운이라는 오타쿠 가게들을 가자고 해서 서둘렀다. 2car라는 제목은 대체 무엇인가? 재미없어보이는 만화다.
이 정글이라는 가게는 유명한 곳이라고 한다.
아는 사람이 카드 프로텍터를 하나 사달라고 했다.(심지어 지금 이 글을 쓰고 있는 시점에서 연락도 안함) 점원에게 보여주니 카드파이터 뱅가드의 '지브릴' 이라는 캐릭터 일러스트라고 한다. 3곳의 관련 매장을 재빨리 들렀지만 찾을 수 없었다.
정말..정말관심이업서요..
이게 가장 관심있을 지경인데 이 만화 왜 다시 합니까?
여기도 없다
뭐 뭐야 이거